4월 2일 찡따룩 이솔렛에게 2각을 해주고...!
본격적으로 제복염색과 월템과 티피와 외변을 질러서 봄분위기 물씬나게 꾸몃음니다.
조금이쓰니 여우무녀가 나와서 바로 질러주시고 ^..^
지금은 접어버린 예뿌니와 한컷...ㅠ
오지게 귀여운 꼬리...§
13주년이 나와서 잠시 머리를 보이쉬하게 바꿔준 이솔렛!(정말 잠시였다고한다^..^)
곧이어 수영복이 나오게 되고...! 이때다 하구 바로 사서 핑크한 룩질 시작
젤리삐 캐리어도 들어주구!
한 달여만에 복귀해서 오니 아바타가 나왔네? 띠요옹
나 잡아봐랑 ^..^
눈이 시리도록 파란 산스루 분수대에서
여우무녀 귀는 없었는데 선물받아서 제복과 망또를 꺼내어 한 컷...
분명 한 달 동안 하고 다닐 땐 예뻤는데 스샷으로보니 ㅈ망 룩인...? 난 뭘하고 다닌거지
잠깐 꼈던 시골농부색 제복이 더 예쁜 거 같네융..
햄뜨터와 토끼귀... 그리고 고서가 나온김에 해본 룩
현재 하고다니는 룩...(초점이 먼가 안 맞는데...)
망또 뒷모습이 넘나리 예쁜것; 주름진거 보송(아직도 초점이 ...)
앞모습은 먼가 찐따같지만..글애도 이쁜거 같습니다 ^..^
○ 몽글이 버전 고양이컵 ○
하늘다리는 언제나 예븝니다.
압타 거의 100개 끝에 리밀모를 뽑고 기뻐서 3각 스샷도 다 이거끼고 찌금...
P.S : 제 카벙클이 책을 읽어줘도 잠을 안잠니다;;ㅠㅠ 버그 리폿해야하나요?...
왜 내 카벙클만 구래?...남들건 앉으면 쿨쿨 잘자고 맞으면 찡그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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