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때부터 테일즈위버 루시안을 시작하고 어느덧 접었다 하다가 반복하더니 어느새 대학생이 되고
올해 군대를 드가게 되었습니다.
군대가기전에 여행도 하고싶고 많은 것들을 하고 싶어서 목록을 정하던중 어렸을때부터 열심히 하던
테일즈위버를 만렙을 찍어보기로 하고 열심히 키웠습니다.
새로 시작하니 왠 쌩뚱맞은 네냐플이 들어서 있고 예전에는 100만 넘었어도 우와우와 거리던 때였는데.. 지금은 200까진 쉽게 가지더군요..
처음에는 클럽을 들어가볼까 망설였지만 그래도 사람들과 친해지고 싶어 찾아보던중에 반갑게 맞이한 클럽인 '병아리 유치원'
저는 그곳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무럭무럭 자라게 되어 4월 3일 그토록 미루어왔던 만렙을 찍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도움을 주신 우리 병아리유치원 클럽여러분과 다른 아노마라드 서버 유저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텔즈가 번창하며 아노섭 화이팅!! 그리고 우리 '병아리유치원'도 번창하는 클럽이 되길 바랍니다!!
(저는 2각보다 아노마라드 최강의 드랍아트왕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P.S 우리 병아리유치원 원장님 약을 하시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아주 마음씨 고운 사람이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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