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부터인지 기억속에 묻혀 있던
어렸을 때 항상 꿈 꿔오던 일들이 있어요.
첫번째가 가족들이랑 행복하게 오래오래 사는 것.
두번째가 날 잘 알아주는 친구 사귀기.
마지막이 좋아 하는 아이와 행복하게 사는 것.
그러나 지금의 나는 뭘까요 ..?
여러분들도 꿈이 있지 않았나요?
그 꿈을 이루고 계신가요?
아니면 꿈은 꿈일 뿐이라며, 기억 속에 묻혀버렸다냐요?
p.s:네이버 웹툰에서 자주 보는 만화 주인공인데 ..
내가 좋아하하는 애랑 여러가지 비슷하다능 .. <<
얼굴은 더 귀여워 ..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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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_랑은봄비처럼이별은겨울비처럼(유리).mp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