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엑스 타고 대전 간다던건 루머였지만 But -_-
어지간히 갈곳도 없었나보다 =_=
대공원 가려면 차라리 하루 쉬라고 해주지
굳이 그 찜통 더위에 우릴 끌고가서 혹사시킨 이유는?
거기다 요즘 애들은 뭐그리 무서워 ㄷㄷ
나이는 우리보다 더 들어보이고 키도 크고... 인상도 무섭고;
어울리지도 않는 스키니나 미니스커트 왜입었니, 터지려고 하던데 ㄱ-;
아 무튼무튼
어제 대공원가서 교복치마에 반팔티 입고있었는데 (더위에 찌들어 몰골이 ㅈㅈ)
텔즈 유저 xx씨를 만났음
대략... 마주치고나서 서로 뻘쭘함에...;
근데 그분 사진빨이라더니 거짓부렁이었슴 -_-!!
남자 얼굴이 뭐그리 햐안거임!!!!
거기다 입술은! 왜 붉어!!! (입술 다 터진 1人)
쳇 ㅠㅠㅠ 내 신비주의는 끝난건가.....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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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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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칸]순수망각 작성시간 08.05.11 뭐가 굴욕이야? 아니면 밤에 침대에서 가르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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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칸]해여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5.11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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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칸]순수망각 작성시간 08.05.11 음;;; 그냥 해보고 싶엇던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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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칸]해여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5.11 걍 죽어라 망각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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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칸]순수망각 작성시간 08.05.12 난 우리 팔륜이 냅두고 안 죽어 훗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