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복귀유저구요.. 13년전(2004년) 부터 시작해서 3년정도 즐기다 떠난 유저라..
그때 당시에 있던 것들은 기억이 나는데 이 후로 나온 맵들이나 새로운 캐릭 등등 모르는게 대부분이라 심히 얼타고 있는 상태네요;
게임하는 시간 보다 카페나 관련 정보를 둘러보는 시간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아무튼.. 저는 예전부터 사냥과 PK를 좋아했고, 파티퀘스트 같은 컨텐츠는 웬만해서 즐기지 않았던 성격입니다.
하이아칸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키워서 222레벨 정도 짤막하게 키웠는데; 매크로인지 사람인지 너무 많아서 사냥할 때 답답함이 많이 있네요;
몹도 괜히 적어 보이구요;
그래서 서버를 아노마라드로 옴길까 생각중 입니다. 워낙 솔플을 좋아하기도 하구요..
아직 컨텐츠라고는 그림자 탑 밖에는 해본 것이 없는데,
노가다 만으로 해결 할 수 없는 꼭 필요한 컨텐츠 또는 사람 많은 서버의 특별한 강점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제가 할때는 붉숲에서 마돌 캐려고 아무 생각없이 몇시간이고 사냥하던게 절반이라 지금은 다를꺼라고 봅니다;)
아, 그리고 제가 하던 시절에 챕터를 정말 재밌게 플레이 하기도 했었는데 지금은 이전의 챕터는 없어진 건가요;
파티구하는걸 싫어하던 제가 유일하게 챕터10과 13을 깨기위해 밤낯으로 구했던 기억이 있네요..
시간은 많이 지났지만 그만큼 오래 했던 게임이라 다시 한번 추억을 되새겨 보고 싶네요.
많은 도움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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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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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렘므]반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08.29 찡딴 ㅋㅋㅋㅋ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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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달하노피곰드샤 작성시간 17.08.29 저도 아노에서 솔플위주로 하는데 현금과금하지 않고도 지금 시스템 상에서 어느 정도 스펙업은 솔플로도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시간이 좀 오래 걸리는게 흠이지만. 무무콤콤 3각 엔키라55작 이상이 무과금 솔플러가 갖출 수 있는 최상이라고 생각하는데 만렙 후 컨텐하다보면 언젠가는 맞출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노 사냥터 쾌적해요 -
답댓글 작성자[렘므]반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08.29 오홍 이런 답변을 원했습니당 ㅋㅋㅋ 감사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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