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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안녕하세요~~~~

작성자[레코]아리유|작성시간06.09.25|조회수53 목록 댓글 2

 

가입하고 엄청 오래됐지만 -┌;

게시판에 글은 처음 올려보는 것 같아요...

네... 사실 전 악성 유령회원 입니다 -;;;

 

중2때 였는지, 그 때 처음 텔즈를 접했었어요 ㅎㅎ

저렙이었지만,(지금도 그렇지만;;) 아무튼 신나게 하다가

그렇게 유료화...-┌;;

 

그리고 고1때 였나, 2때 였나 다시 무료화가 되어서

고3이 된 오늘날 까지 룰루랄라 하던 유저입니다 ㅋㅋㅋㅋㅋ

 

캐릭터가 예쁘다는 이유로 -┌

(제가 할 땐 밀라가 없었나;? 그랬었어요 ㅋㅋㅋ)

주구장창 티치엘을 밀어온 저는 ....

 

6개월만에 첫접속을 했답니다 ㅋㅋㅋㅋ

 

지금 레벨이 50대 초반인데,

퀘스트 보니까 아직도 나비나무 길 헤매고 있고 -┌

게다가 여기저기서 받은 퀘스트는 감당도 안 되게 쌓여있고,

방어구가 안습이라 방어구 살라했더니

돈도 없고 -┌

 

결국 제 수준에 맞는 포젤이나 잡다가 나왔어요 ㅠㅛㅠ

정말 레벨과 갑옷의 괴리를 느낍니다 ㅋㅋㅋㅋㅋㅋ

사막에 가면 백법 구하시는 격수 분들 많다길래 가려다가,

레벨 80제한에 급좌절 OTL

 

뭐 잡기도 힘든 레벨에...... 방어구까지 안습이라 1급 조합도...-┌

아니 왠 넋두리가 이렇게 길어졌는지;;;

 

아무튼 뭐 그런거죠 ㅋㅋㅋㅋ

다른 분들은 텔즈 하면서 슬럼프 느끼실 때가 있나요+ㅂ+

에, 예를 레벨 몇에서 라든지 ㅋㅋㅋ

전 지금 51에서 6개월 정체 중입니다 ㅋㅋ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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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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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하칸]호돌이 | 작성시간 06.09.25 지금 렙 78라서 좌절......[챕터 10 렙제....크윽......] 69때 재분안해서 해동에서 썩은게 참...슬럼프였죠.... 69~78....
  • 작성자[하칸]☆그랑카인 | 작성시간 06.09.25 전 초5떄 오베 친구랑같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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