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엄청 오래됐지만 -┌;
게시판에 글은 처음 올려보는 것 같아요...
네... 사실 전 악성 유령회원 입니다 -;;;
중2때 였는지, 그 때 처음 텔즈를 접했었어요 ㅎㅎ
저렙이었지만,(지금도 그렇지만;;) 아무튼 신나게 하다가
그렇게 유료화...-┌;;
그리고 고1때 였나, 2때 였나 다시 무료화가 되어서
고3이 된 오늘날 까지 룰루랄라 하던 유저입니다 ㅋㅋㅋㅋㅋ
캐릭터가 예쁘다는 이유로 -┌
(제가 할 땐 밀라가 없었나;? 그랬었어요 ㅋㅋㅋ)
주구장창 티치엘을 밀어온 저는 ....
6개월만에 첫접속을 했답니다 ㅋㅋㅋㅋ
지금 레벨이 50대 초반인데,
퀘스트 보니까 아직도 나비나무 길 헤매고 있고 -┌
게다가 여기저기서 받은 퀘스트는 감당도 안 되게 쌓여있고,
방어구가 안습이라 방어구 살라했더니
돈도 없고 -┌
결국 제 수준에 맞는 포젤이나 잡다가 나왔어요 ㅠㅛㅠ
정말 레벨과 갑옷의 괴리를 느낍니다 ㅋㅋㅋㅋㅋㅋ
사막에 가면 백법 구하시는 격수 분들 많다길래 가려다가,
레벨 80제한에 급좌절 OTL
뭐 잡기도 힘든 레벨에...... 방어구까지 안습이라 1급 조합도...-┌
아니 왠 넋두리가 이렇게 길어졌는지;;;
아무튼 뭐 그런거죠 ㅋㅋㅋㅋ
다른 분들은 텔즈 하면서 슬럼프 느끼실 때가 있나요+ㅂ+
에, 예를 레벨 몇에서 라든지 ㅋㅋㅋ
전 지금 51에서 6개월 정체 중입니다 ㅋㅋ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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