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입니다
마치 옛 연인을 다시 만난것 처럼 이런 오묘한 느낌은 처음이네요
테일즈가 오픈당시 전 고딩이였는데 어느덧 오랜 세월이 흘러 30대가 되었네요
당시 군 입대전까지 했었으니 10년만에 복귀하는듯 하네요
군번이 06으로ㅜ시작하니....
군대 입대로 접던날 오를란드섭에서 가지고 있던 장비 바람의계곡? 에서 뿌렸는데 유저분들 엄청 모이셨던;;;
그당시 리틀 플라티나윙이 날개중 젤 비쌌던거 같은데 욕심없이 땅에 떨궜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제대를하고 사회생활을 하고 결혼을하고
몃일전 집사람이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무료하다고 잠만 잔다고 하길래
테일즈를 소개 시켜줬습니다
요 몃일째 같이하는데 아기자기한 캐릭 꾸미기랑 집사람 스타일하고 맞더군요
퇴근하면 서로 동접해서 (집에 컴터가 2대) 파티하고 간간히 사냥&퀘 합니다
장비는 금괴 구매해서 쪼금씩 즐기는정도 맞추고 하고있지요
저번엔 곰셋트 캐쉬로 파는거 보고 사달라고 ㅋㅋㅋㅋ 집사람에게 사줬습니다
오랜만에 하다보니 많이 변했네요 하지만 옛날처럼 목숨걸고 하지 않는터라 그냥 알아가는 재미?
하이아칸에 삼익승호&삼익윤영 보시면 노땅들이 게임하는구나 생각해쥬싶시요 그럼 이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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