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구역..을 지키고 있는 뚜뚜
몇 년만에 쏟아진 눈은 초딩때도 눈사람은 잘 안만들었던 다 큰 성인을 자정가까이 되는 시간에 움직이게 만드네요
떨어진 나뭇가지로 더듬이, 땅 파서 모래알을 눈으로..
현실에서도 이루기 힘든 재료 수급..
부랴부랴 만들면서 재료 파밍에 당황한 나머지 뚜뚜보단 벌레같은 기분..
강해지고.. 싶다면... 금연해라.. 모험가여...
만두가 생각나는 건 왜..?
쓸쓸한 뚜뚜로 마무리!
아침에 확인을 못했는데 귀가길에 생존 확인을 해봐야겠습니다ㅎㅎ
텔즈 홈페이지에 어떤 분께서 젤리삐 눈사람을 만드신 걸 보고 계기가 됐습니다
늦은 시간 너무 오랜만에 눈사람 만든다고 욕봤네요ㅋㅋ
첨엔 내가 지금 뭐 하는 건가 싶었지만 시작하고 나니 끝은 봐야겠다 싶어 완성된 뚜뚜..
소소하게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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