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작성자 거기로 작성시간25.06.23 전..... 5년전인가 프리섭을 구축해서 혼자서 운영자모드도 해봤는데 처음엔 모든장비 255로 만들고 맵에 보스몹들로 가득채워서 메테오 갈기는것도 해봤는데 지금 6보스 잡는게 더 재미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클래식도 느끼고
메크로 걱정도 없애고
이전에 없던 재미도 느끼려면
아무래도 전맵 pvp가 가능하도록하면 어떨까합니다. 그러면 카오시스템을 도입하는데 미니맵에 카오랑 유저이름이 나오는거죠
그럼 카오사냥도 가능. 쪼렙은 미리 피하는 것도 가능. 스킬성능이 지금보다 약해도 스팩올려야하는 재미도 있고, 메크로는 걍 숙청당함. ㅋㅋ
악질 카오유저가 있으면 현상금 올릴수도 있고 잡은 유저가 펀딩된 현상금도 수령하고,
여튼 pvp만 활성화해도 여러 재미요소가 생겨날것 같음. -
답댓글 작성자 에니오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6.23 역시 프리섭을 해보신 분도 계시군요! 굉장히 공격적으로 바꾸는 방안인 것 같아요.
저 또한 한창 하고 있을 때에는 혼령의 미로에서 도깨비몹(여러번 때리는 애였는데 이름은 기억이 안나네요)데려다가 매크로 있는곳으로 텔포 시켜서 전부 죽이면서 놀았거든요.
그렇게 매크로들 마을로 몇번 보내기만 해줘도 한동안은 바다가 깨끗해진거라든가, 도플갱어 숲으로는 매크로들이 얼씬도 안하는걸 생각하면 말씀하신 것 처럼 PVP도 일종의 해답 중 하나가 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무조건적인 오픈필드 PK는 많은 피해자와 불쾌한 경험을 하게할 수 있다보니 조심스레 접근해야되는 문제이긴 하지만요.
전혀 생각못한 방안이였어요.
새로운 의견 감사합니다! -
작성자 HK : 행상 작성시간25.06.25 4년 전 폐쇄 직전의 프리섭도 해보고 해봤지만... (현제 폐쇄)
그 시절 느낌은 잠깐이고 결국 우리가 즐기던 그 클래식은 온전히 느끼긴 불가능 했습니다..
나온다면..
1.더미로 존재하는 출시못산 캐릭터 스타일+스킬+무기 출시
[밀라-비조(찌르기), 시벨린-베기(둔기)]
2. 용자의 무덤 모드 추가 (초기부터 떡밥만 나오고 안나옴)
- 솔플 에디션
- 클럽 에디션
- 언리미티드 난이도 에디션 등
3. 무기 수급이 어려움이 문제. 최소 52제까진 상점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개편(호감도나 특정퀘 클리어시)
4. 강화하는 방식을 인크 외 다른 방법이 있어야 한다고 봐요.
5. 제일 중요한거지만 몇몇 캐릭터 특정 스타일의 스킬은 단일기 뿐.. 범위기나 여러타수 때리게 해주면 좋겠다. 생각합니다.
예를들면 이스핀 찌르기는 카스 익히기 전 까진 물복 범위기 위해 핵을 찍는 고난이도 육성법도 있었음..
마지막으로 매크로가 정말 큰 문제가 될겁니다.
테일즈위버는 사실 매크로가 게임성을 망친게 제일커요. 지금도 문제라는걸 생각하면...
클래식 나오면 100% 쌀먹 매크로로 인한 메테오 난사 예상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