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살기가 바빠서 게임 자체를 멀리하고 살았었는데
지난달 갑자기 학생 시절 낮밤없이 즐겼던 테일즈위버가 다시 생각이나서 알아보게 되었고
이틀 뒤부터 버닝러시 시작한다는 말에 이틀간 사전 공부를 하고 3월 26일날 이벤트 시작일부터 지금까지 달려왔네요ㅎ
워낙 예전에 했던 유저인지라 제가 아는
바인딩,마돌 노가다 / 메트로,리플 시대 / 챕터 진행 때와는 플레이 방식이 완전히 바뀌었지만
나이가 들어서인지 지금 방식이 너무 편하고 더욱 재밌다고 느껴집니다.
유튜버나 카페 회원분들덕에 막힘없이 플레이 잘 하고 있네요ㅎ
지난주까지는 어비스 일반 / 신조 일반 / 어밴던 4단계 로 돈벌이를 하면서 피타 무기와 떡아퀼을 목표로 돈만 모았었는데
클럽원 분의 추천으로 캐시로 펫도 사고 연마 강화와 방어구 강화가 너무 저렴해져서 지금 사는 것을 추천한다고 하길래
사서 스펙업을 좀 했더니 이제는 어비스 어려움에 어밴던 5단계도 트라이가 되네요!
게임이 너무 재밌습니다...이런 기분 오랜만에 느껴보는 것 같아요ㅋㅋㅋ
카페에서 많은 정보를 얻어가는데 저도 카페에 활기(?)를 위해 글이라도 하나 남겨보고자
좋은 정보를 공유해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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