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퐁이 이옵니다.
요즘 여름이랍시고 이래저래 바다 라든가 낚시 라든가.. 이런 얘기가 많이 오갔던지라,
이번엔 그쪽 관련 주제로 AI 돌려본것들을 올려보고자 합니다!!
고정 내용은, 비호(나퐁이)가 낚시꾼이며, 곰나(곰퐁이)가 물고기(...)가 되겠습니다.
일단은 가장 먼저, 텔즈에서 낚시 스킬을 배우면 첫단계로는~
루모리 낚시터에서 떡밥을 미끼로 시작하게끔 되어있는데요;;;
그리하야 떡밥으로 낚아 올린 작은 물고기들을 바라보며 흐뭇해 하는 장면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얼마나 뿌듯했을까~ 하는 마음으로...핳핳핳...
그렇게 열심히 낚시를 즐기다 보니, 어느새 실력은 점점 늘었고,
조금씩 더욱 큰 물고기들을 미끼로 삼아가며 그보다 더 큰 물고기를 건져내기를 반복하다 보니...
어느새 이렇게 큰 물고기를 낚는 수준까지 이르게 되었다는 장면입니다.!!!
저게 대체 무슨 물고기 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어쨌든 나름 수준이 많이 올라갔습니다.
그렇게 또 큰 물고기를 미끼로 삼아서 더욱 큰 물고기를 잡기를 반복하였고,
어느새 철갑상어를 잡게 되기까지 이르렀는데....
철갑상어를 미끼로 하면 어떤게 잡힐까 하여 나름 상상을 해봤었는데.........
철갑상어를 미끼로 하면 고래상어가 잡힌다는 설정으로 뽑아봤습니다.
사실 철갑상어도 3m 정도 크기 되는 아이 인걸로 알고있어서 애당초 미끼로 쓰는 것 자체가 무리수 이겠지만...
고래상어는 대략 15m 정도 되기 때문에 더더욱 잉간의 힘 만으론 잡는 것 자체가 불가능...... 하여
이를 어떻게 설정할까를 생각 해봤습니다.
큰 물고기를 미끼로 걸었더니 철갑상어가 먹튀 해버렸고,
그 상태에서 고래상어가 그 철갑상어를 덥썩 물어버리면서 바다 위로 튀어 오른 모습.
이라고 설정하면 그런대로 가장 현실적이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실은, 원래는 낚아낸 물고기를 곰퐁이로 할려고 아래와 같이 캐릭터를 미리 뽑아놨었는데요...
원래는 얘를 낚았다는 결말을 생각했었으나.... 음.... 뭐... 그냥 변경하기로 해서 고래상어 라는 결말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아래의 클로즈업 이미지는, 미끼를 물기 위해 기쁜? 마음으로 달려드는 모습을 생각하며 뽑았었습니다...
쨌든, 이렇게 오늘의 주제 낚시 또한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림 이만 바이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