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퐁이 이옵니다.
요즘들어 자캐 패션쇼 일러스트 뽑느라고, 정작 텔즈 캐릭들 AI 돌리기에는 소홀했었던지라,..
그렇게 어찌저찌 모아놓은 이미지들을 갖고서 또다시 이렇게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미니미니 캐릭터를 주제로 정해봤는데요,
그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원래는 베베 티치, 베베 클로에를 AI로 뽑아보다가,
알퐁이 클퐁이 캐릭터와 같이 등장하는 장면을 뽑아보곤 했었는데요,
먼저는 알퐁이 캐릭터와 베베 티치엘의 조합으로,
알퐁이 캐릭터의 어린시절 울고 있던 자신에게 꽃이 나오는 마술을 보여주면서 위로해주는?
암튼 그런 장면을 상상하면서 뽑아봤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클퐁이와 베베 클로에의 조합으로,
카누를 타고 물가를 바라보면 자신의 어린시절이 물에 비친다 라는?
암튼 그런 설정으로 뽑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어린시절 이라기보단, 데포르메 라고도 하고 SD 캐릭터 라고도 하는,
그 미니 캐릭터를 뽑아보는것도 재미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뽑아뒀던 캐릭들을 하나하나 데포르메로 바꿔보기 시작했고,
그 캐릭들을 한곳에 모아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뽑힌게 바로...
요러한 모습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2마리만 뽑아놓고 일단은 시험삼아 만들어봤는데,
뭔가 좀 더 많은 미니캐릭터가 있어도 좋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래와 같이 뽑아봤습니다.
음... 뭔가 많아져서 좋기는 한데,,,
워째 그림이 하나로 통일된 느낌은 안들고,
전부 다 따로 노는 그런 느낌이 되어버려서.........
그냥 이것으로 관두는걸로 결정하였습니다.
이래저래 파란 캐릭터가 너무 쪼마내서 존재감이 너무 없었는지라,
클로즈업 이미지로 다시 한번 출연 시켜주고자 마지막으로 뽑아봤습니다.
그리하여 어찌저찌 이렇게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
실은, 캐릭터에 곰돌이 귀걸이를 넣어본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아나이스 곰탱이를 뽑아본답시고 시도했다가 나온 결과물이
좀처럼 잊혀지지 않는 신선한 기억으로 자리잡혀서 그랬었다고 합니다.
암튼, 이것으로 미니편 또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바이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