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감 클럽 쓰리 입니다
부케로 아일 돌던 중 있던일을 올립니다.
판단은 보시는 분들이 하겠지만, 건너건너 듣던 이야기가 제 일이 되니 짜증나네요
사건 발단
1. 팀게 에서 대기부터 계속 이상한 말만 하기 시작
본인이 우울증이고 수술에 수억을 썼다는둥.. 아무도 답이 없는데 혼자 10분넘게 자문자답
2. 던전 입장 후 3판 째 까지 딜을 넣지 않길래 딜 안넣으시냐 하니 그때서야 딜 시작
3. 당연히 올 미스
4. 올 미스뜬다고 말씀드리니 뭐 버프를 찾는다는둥 거래소를 본다는둥 하더니 자리에 앉아버림
5. 결국 끝까지 아무것도 안함
6. 사과는 없었고, 본인은 끝까지 제대로 했다고함
7. 같이 석상 치신분 왈 : 2-3방 건드시고 아무것도 안하셨어요
갑자기 본인 3년넘게 게임했고, 게임에 아는사람 많다면서 특정 클럽 클럽장, 본인 클럽에 다른분들 닉 언급하시는데
그냥 사과 한마디면 끝날일을 왜 본인이 키우시는지 모르겠네요
글 올리면 본인이 반박 하신다고 해서 한번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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