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ia ^^** 님,
프랑크푸르트 역에서 처음 만나자 마자 김 유미 양이 애써 데리고 온 두 남학생에게
소리를 질러서 많이 놀랐지요 ?
다른 곳에 이미 예약을 해 놓고서는 사전에 예약 취소를 하지도 않고 마인 하우스에 따라와 묵겠다는 얘기에 화가 났었답니다.
왜 그랬는지는 이해 하겠지요 ?
여행 무사히 잘 마쳐서 다행입니다.
그리고 마인 하우스에 좋은 기억을 가지고 이렇게 인사 글까지 남겨주어 고맙습니다.
이제 여행은 끝났으니 열심히 살아야 할 일상으로 돌아가 있겠네요.
독일 생각이 나면 이곳에 들리세요.
김 유미씨도 하는 일 모두 잘 되고 좋은 일 많이 생기길 바랍니다.
재인이와 재인이 엄마도 인사 전합니다.
다음에 독일에 올 일이 생기면 당연히 마인 하우스에 들려야지요.
그 때 또 만나길 기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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