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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 ^^** 님,

작성자1231jane|작성시간04.08.18|조회수11 목록 댓글 0

Julia ^^** ,

 

프랑크푸르트 역에서 처음 만나자 마자  유미 양이 애써 데리고 남학생에게

소리를 질러서 많이 놀랐지요 ?

다른 곳에 이미 예약을 놓고서는 사전에 예약 취소를 하지도 않고 마인 하우스에 따라와 묵겠다는 얘기에 화가 났었답니다.

그랬는지는 이해 하겠지요 ?

여행 무사히 마쳐서 다행입니다.

그리고 마인 하우스에 좋은 기억을 가지고 이렇게 인사 글까지 남겨주어 고맙습니다.

이제 여행은 끝났으니 열심히 살아야 일상으로 돌아가 있겠네요.

독일 생각이 나면 이곳에 들리세요.

유미씨도 하는 모두 되고 좋은 많이 생기길 바랍니다.

재인이와 재인이 엄마도 인사 전합니다.

다음에 독일에 일이 생기면 당연히 마인 하우스에 들려야지요.

만나길 기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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