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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하늘

작성자마원진안성지|작성시간26.06.16|조회수38 목록 댓글 1

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 하늘은 우리에게 더 없는 아름다움을 선사 합니다. 여우목 성지와 한실 성지에서 만난 하늘은 더위를 맞이할 우리에게 위로를 줍니다.
어쩌면 일상의 아름다움을 통해서 마음을 채우고 용기를 만든다면 우리늘 닥칠 큰 시련과 고통을 이겨낼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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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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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온화한 여자 | 작성시간 26.06.16 오랜만에 선물 주신
    문경 하늘을 봅니다.

    서울의 희뿌연
    시멘트 먼지 투영된 듯
    불볕만 내리쬐는 뜨거운
    아픈 하늘 풍경은
    마음을 어둡게 합니다.

    예술 구름의
    파란 하늘 위로 받으러
    문경 땅으로
    가고픈 마음입니다.
    정신부님 시선 따라
    한참을 머물러 봅니다.

    신부님
    더위에
    건강 주시기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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