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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구역 박선옥 율리에따 자매님 아들 선종

작성자pius| 작성시간14.01.12| 조회수161| 댓글 10

댓글 리스트

  • 작성자 isabella 작성시간14.01.12 주님.
    아직 꽃을 피우지도 못한 이안셀모군의 영혼을 돌봐주시어
    영원한 빛으로 인도하소서.
  • 작성자 밥 보 작성시간14.01.1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족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 작성자 하느님의사람 작성시간14.01.12 주님 안셀모에게 영원한 안식을 내려주소서..
  • 작성자 모두 행복하세요 작성시간14.01.13 안셀모에게 평화의 안식을 주세요
  • 작성자 돌쇠68 작성시간14.01.13 주님!안셀모의 영혼이 주님 품안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게 하소서
    오늘 청년단체에서 연도를 갈 예정입니다
  • 작성자 김상현요셉 작성시간14.01.13 주님! 어린 안셀모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시고 유족에게도 주님의 사랑과 평화를 주소서..
  • 작성자 Amos 작성시간14.01.13 주님. 우리는 주님께서 안셀모의 선함과 어여쁨을 보호하기 위하여 그를 일찍 하늘로 불러 올리셨음을 압니다. 그에게 연옥의 고통을 없이하시고 일찍 천국문을 여시어 주님 궁에 머물게하시길 빕니다. 아멘
  • 작성자 시몬 작성시간14.01.13 안셀모!
    어디선가 우리는 스쳐 지나며 인사를
    한 적이 있겠지?

    안셀모!
    미안 하구나, 사실 네 모습이 정확히
    기억이 나질 않는구나!

    지금,
    네가 우리곁을 떠났다는 사실은
    믿기 어렵게 가슴이 아프구나!

    안셀모!
    부디 주님 곁이서 이승에서 못다한
    놀이 맘것 하고,
    영원한 참 평화를 누리기를 기도하마!

    주여!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소서!

    안셀모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 작성자 밥 보 작성시간14.01.14 장례미사에 다녀왔습니다. 하느님은 한 분이시고 만물은 하나입니다. 한 유기체로서의 공동체에 대해 많은 것을 생각해 봅니다. 산 위의 마을이 아니라 산 아래로, 더 낮은 곳으로 내려가는 교회, 학교, 마을, 가정이 ...
  • 작성자 Mari stella 작성시간14.01.20 마지막 순간에 얼마나 힘들었을지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주님께서 영원한 평화로 이끌어주시어 평안한 안식을 갖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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