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27.성녀 모니카 기념 목요일 강론>
<마태24,43-51>
43 이것을 명심하여라.도둑이 밤 몇 시에 올지 집주인이 알면,깨어 있으면서 도둑이 자기 집을 뚫고 들어오도록 내버려 두지 않을 것이다.44 그러니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기 때문이다.45 주인이 종에게 자기 집안 식솔들을 맡겨그들에게 제때에 양식을 내주게 하였으면,어떻게 하는 종이 충실하고 슬기로운 종이겠느냐?46 행복하여라, 주인이 돌아와서 볼 때에 그렇게 일하고 있는 종!47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주인은 자기의 모든 재산을 그에게 맡길 것이다.48 그러나 만일 그가 못된 종이어서 마음속으로‘주인이 늦어지는구나.’ 하고 생각하며,49 동료들을 때리기 시작하고 또 술꾼들과 어울려 먹고 마시면,50 예상하지 못한 날, 짐작하지 못한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와서,51 그를 처단하여 위선자들과 같은 운명을 겪게 할 것이다.거기에서 그는 울며 이를 갈 것이다.”
지금의 자신에게 만족하고 있고 전체적 수준이 높은 사람이라면 이 잠재의식의 ‘전체성’이 마이너스로 작용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자신을 더욱더 발전시키려거나 꿈과 목표를 실현하려고 노력할 때는 서로 손을 맞잡은 ‘친구’를 배려하지 않고서 당신이 향상되기가 무척 어렵습니다.
당신의 목표가 비즈니스에서의 성공이었다고 해도 부디 가족에게도, 패션 등 자신의 외모에도 신경을 써야하고, 그리고 당연히 건강에도 충분히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자기 주도적인 삶을 살기 위한 감정의 브레이크를 제거하는 법, 이시아 히로유키 지음, 최윤영 옮김,에이지,2006.p.76)/
타인의 상담을 들어주는 것 역시 결코 쓸데없는 시간 낭비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비즈니스에 최대의 노력을 기울이면서도 동시에 당신의 ‘인생 전반’을 조금이라도 끌어올리도록 의식하십시오.
물론 가능한 범위에서 말입니다.
의식의 세계에서는 얼마만큼 시간과 돈을 들이며, 얼마만큼 능숙하게 했는지가 결과를 좌우한다고 생각하는 게 상식이지만,
잠재의식의 세계에서는 시간을 얼마나 들이는지는 문제가 안 됩니다. 얼마만큼 돈을 들이는지, 얼마만큼 능숙하게 하는지도 문제가 안 됩니다.
(자기 주도적인 삶을 살기 위한 감정의 브레이크를 제거하는 법, 이시아 히로유키 지음, 최윤영 옮김,에이지,2006.p.77)/
그저 ‘얼마만큼 진지하게 마음을 썼는가’가 전부입니다.
따라서 가족을 만나는 잠깐의 시간밖에 가지지 못했다고 해도 ‘가족이 지탱해주고 있기에 이렇게 일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감사한 일이지요. 일이 일단락되면 여행이라도 함께 가야지’라는 식으로 마음을 쓰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습니다.
‘마음을 쓴다’라고 하면 뭔가 실체가 없는 한때의 위안쯤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잠재의식의 세계에서는 ‘진지하게 마음을 쓴다’는 것 이상으로 확실한 ‘실체’는 없습니다.
그러니 부디 ‘나는 그런 건 못한다’고 하지 말고, 하다못해 마음만이라도 인생 전반에 분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어떤 조건 속에 있더라도 분명 할 수 있습니다.
프로 운동 선수는 기업가든 아티스트든 확실한 성공을 손에 쥐고 있는 사람은 일뿐만이 아니라 가족이며 건강이며 인간 관계까지 인생 전반에 충실합니다. 일이 성공한 이후에 그 다른 부분을 충실하게 챙겨온 것이 아닙니다. 매사 충실했기에 일이 성공한 것입니다.
(자기 주도적인 삶을 살기 위한 감정의 브레이크를 제거하는 법, 이시아 히로유키 지음, 최윤영 옮김,에이지,2006.p.78-79)/
우리는 현세적인 행복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영원한 생명을 향한 마음으로 수련하는 이 세상의 이방인들입니다.
따라서 지금의 자신에게 만족하고 산다고 해도 완덕을 향한 구원의 여정을 위해 동물성 인간성 뿐만 아니라 신성의 차원에서도 수련해야 합니다. 이처럼 전체적 수준을 높이는 수련을 하는 사람이라면 이 잠재의식의 ‘전체성’이 마이너스로 작용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이 전체성을 아우르는 하나의 나를 더욱더 발전시키려거나 꿈과 목표를 실현하려고 노력할 때는 잠재의식 안에서 서로 손을 맞잡은 ‘친구’를 배려하지 않고서 당신이 향상되기가 무척 어렵습니다.
예수님 당시에는 집벽이 진흙으로 되어 있었기 때문에, 도둑이 벽들 뚫고 집 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마태6,19; 욥24,16 참조). 영적으로도 도둑이 들어나 좀이 쓸지 않도록, 즉 집착에 떨어지지 않도록 끊임없이 비워내는 작업을 해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예상하지 못한 날, 짐작하지 못한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와서, 그를 처단하여 위선자들과 같은 운명을 겪게 할 것이다”(마태24,50-51)라고 하십니다.
여기에서 ‘처단하다’에 해당하는 그리스 말은 본디 ‘둘로 잘라 버리다’를 뜻합니다. 이는 옛날 페르시아의 극형 방식을 가리키는 것일 수 있습니다(다니13,55.59 등). 더러는 쿰란 공동체에서 볼 수 있는 전문 용어로서, 파문(破門)이나 격리를 뜻하는 것으로 이해하기도 합니다.
본디 그리스 말에서 ‘어떠한 역을 연기하는 배우’를 뜻하던 “위선자”는 단순히 겉다르고 속 다른 사람만을 가리키지 않습니다(마태6,.16; 15,7; 22,18; 23,13). 그리스 말 성서에서는 이 용어가 일반적으로 ‘패륜아, 사악한 자’ 등의 뜻으로 쓰입니다. 위선자는 다분히 하느님을 거스르는 악인이 될 소지가 있는 자로서(마태24,51), 때로는 정신적, 영적 맹인이 되기도 합니다(마태7,5). 그리고 그의 판단은 잘못되고 비뚤어지기 쉽습니다(루카6,42; 12,56; 13,15 참조). 이처럼 이 용어의 세세한 의미는 문맥에 따라 좌우됩니다.
“거기에서 그는 울며 이를 갈 것이다.”(마태24,51) 라는 말씀은 악인들이 의인들의 행복을 보면서 느끼는 괴로움과 분노를 가리키기 위하여 성서에서 자주 쓰이는 표현인데, 마태오도 이를 즐겨 이용합니다(마태13,42-43.50; 22,13; 24,51; 25,30; 욥16,9; 시편 35,16; 37,12; 112,10; 애가1,2; 루카13,28)
내 잠재의식 속에 수많은 내가 있으나 전체를 아우르는 하나의 나로 있으며, 이 하나의 나는 여러 기억 속에 여럿인 나로 있게 됩니다.
단순기도를 통해 기억봉헌을 하게되면 기억 안에 있는 수많은 나는 예수성심 안에 나쁜 것은 없어지고 좋은 것은 더 좋게되어 되돌려 주십니다. 수준은 점차적으러 올라가게 됩니다. 1~10까지의 수준이라면 자신의 현 위치에서 3~4까지 올리면 좋습니다
<Matthew24,43-51>
43 Be sure of this: if the master of the house had known the hour of night when the thief was coming, he would have stayed awake and not let his house be broken into.
44 So too, you also must be prepared, for at an hour you do not expect, the Son of Man will come.
45 “Who, then, is the faithful and prudent servant, whom the master has put in charge of his household to distribute to them their food at the proper time?
46 Blessed is that servant whom his master on his arrival finds doing so.
47 Amen, I say to you, he will put him in charge of all his property.
48 But if that wicked servant says to himself, 'My master is long delayed,'
49 and begins to beat his fellow servants, and eat and drink with drunkards,
50 the servant's master will come on an unexpected day and at an unknown hour
51 and will punish him severely and assign him a place with the hypocrites, where there will be wailing and grinding of tee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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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Therapy(마음을 방해하는 제동장치 푸는 요법)03
내 안에 있는 ‘수많은 나’를 배려하라.
6.시간이나 돈을 들일 필요 없다!
지금의 자신에게 만족하고 있어 더 이상 발전할 필요가 없는 사람이라면 이 잠재의식의 ‘전체성’이 마이너스로 작용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자신을 더욱더 발전시키려거나 꿈과 목표를 실현하려고 노력할 때는 서로 손을 맞잡은 ‘친구’를 배려하지 않고서 당신이 향상되기가 무척 어렵다.
당신의 목표가 비즈니스에서의 성공이었다고 해도 부디 가족에게도 마음을 써야 한다. 패션 등 자신의 외모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당연히 건강에도 충분히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자기 주도적인 삶을 살기 위한 감정의 브레이크를 제거하는 법, 이시아 히로유키 지음, 최윤영 옮김,에이지,2006.p.76)/
타인의 상담을 들어주는 것 역시 결코 쓸데없는 시간 낭비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비즈니스에 최대의 노력을 기울이면서도 동시에 당신의 ‘인생 전반’을 조금이라도 끌어올리도록 의식하라.
물론 가능한 범위에서 말이다.
‘그야 나도 할 수만 있다면 가족을 배려하고 싶지. 하지만 그럴 시간이 없다는 게 현실이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혹은 ‘멋을 부리고 싶어도 돈이 없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타인의 상담을 들어주고 싶지만 잘 조언해줄 수 있을지 불안하다’는 사람도 있다.
그 마음은 이해한다. 의식의 세계에서는 얼마만큼 시간과 돈을 들이며, 얼마만큼 능숙하게 했는지가 결과를 좌우한다고 생각하는 게 상식이니까.
그러나 잠재의식의 세계에서는 얼마만큼 시간과 돈을 들이며, 얼마만큼 능숙하게 했는지가 결과를 좌우한다고 생각하는 게 상식이니까.
그러나 잠재의식의 세계에서는 시간을 얼마나 들이는지는 문제가 안 된다. 얼마만큼 돈을 들이는지, 얼마만큼 능숙하게 하는지도 문제가 안 된다.
(자기 주도적인 삶을 살기 위한 감정의 브레이크를 제거하는 법, 이시아 히로유키 지음, 최윤영 옮김,에이지,2006.p.77)/
그저 ‘얼마만큼 진지하게 마음을 썼는가’가 전부다.
따라서 가족을 만나는 잠깐의 시간밖에 가지지 못했다고 해도 ‘가족이 지탱해주고 있기에 이렇게 일할 수 있다. 감사하다. 일이 일단락되면 여행이라도 함께 가야지’라는 식으로 마음을 쓰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
‘마음을 쓴다’라고 하면 뭔가 실체가 없는 한때의 위안쯤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잠재의식의 세계에서는 ‘진지하게 마음을 쓴다’는 것 이상으로 확실한 ‘실체’는 없다.
그러니 부디 ‘나는 그런 건 못한다’고 하지 말고, 하다못해 마음만이라도 인생 전반에 분배해 보라. 그러면 어떤 조건 속에 있더라도 분명 할 수 있다.
프로 운동 선수는 기업가든 아티스트든 확실한 성공을 손에 쥐고 있는 사람은 일뿐만이 아니라 가족이며 건강이며 인간 관계까지 인생 전반에 충실하다. 일이 성공한 이후에 그 다른(자기 주도적인 삶을 살기 위한 감정의 브레이크를 제거하는 법, 이시아 히로유키 지음, 최윤영 옮김,에이지,2006.p.78)/
부분을 충실하게 챙겨온 것이 아니다. 매사 충실했기에 일이 성공한 것이다.
(자기 주도적인 삶을 살기 위한 감정의 브레이크를 제거하는 법, 이시아 히로유키 지음, 최윤영 옮김,에이지,2006.p.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