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153뽀동이작성시간08.05.23
좋으신 말씀 감사합니다~ 저두 친구덕분에 이일을 접했고..지금은 저는 하지만 친구는 다른일을 합니다.. 그친구에게 항상 감사하고있고요^^ 앞으로도 많은 정보와 생각 부탁드립니다~~ p.s 시간될때 찾아뵙고 싶은데.. 위치가 어디신가요~~? 글보다는 직접 눈으로 보고 싶습니다~
작성자편한세상에작성시간08.05.27
님에 글을보고 순간적으로 몆가지 느끼네요. 여기는 서울 강북인데요 지는 글로는 못해요. 공감하고요. 한번 시작하면 바닥을 끝네 줘요. 새 맛을 보는데는 아낌업이 한답니다. 따히 말할 수는 업지만 준비도 마니하고 시공때는 맞추는 밸런스로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