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온라인으로 다니던 카페의 몇분을 오프로 뵈었습니다. 그리고 오던 도중 친구녀석 집 바로 앞에 있는 음반점으로 가서 앨범을 뒤져보는데요 ㅡ.ㅠ 거기에 헤븐리의 Dust To Dust 가 없더군요. 그래서 아쉽게 다른 앨범을 찾는데, 나이트위시의 앨범이 세개가 있더군요. 마침 돈이 있어서 -_-세장을 몽땅 질렀습니다
WishMaster!
Over The Hills And Far Away
Century Child
이렇게 세장을 질렀는데요. 아직 센/차 의 경우에는 좀따 듣자 라는 생각으로 안듣고 있는데. 부산내려갈때 들어야 겠군요 흐흐 +_+
위시마스터와 오버더 힐스 파 어웨이는 친구집에서 원피스를 볼때 두번씩 돌려들었는데요. 어둠의 루트를 이용해서 확보한 덕에 처음 들어도 생소하지는 않지만. 몇번을 들어도 +_+b 라고 해야할정도였다고 해야할까. 아쉬운게 있다면 위시 마스터의 가사 번역과 오버더 힐스 파어웨이의 너무나도 외소한 부클릿 -_-일까요...
대략 여기서도 헤븐리의 3집 Dust To Dust를 못사는구나 하는 찰나, 다음날인 오늘 마침 이모님댁을 투어-_-하듯이 두곳을 연속으로 갔다 왔습니다. 시간이 빠듯한데 상당히 먼곳이라 고생은 했지요. 서울에서도 먼곳이라서;;;
이러쿵 저러쿵하고 우여곡절 끝에 오던 도중 마침 갈아타는 곳[서울은 상당히 많더군요. 그래서 어지러울 정도였습니다. 역시 부산촌놈이 아니랄까봐 -_-;;;]이었던 고속버스터미널 앞이었던가. 그런 곳에서 음반몰이 있어서 갔더니..
Dust To Dust................
-_-?......................-_-!!! ................+_+!!!
글씨를 보고 위의 이모티콘처럼 마구마구 얼굴이 바뀌더라는;;;; 갈등 끝에 질러버렸지요;
왜 질렀는지 -_-... 저도 참... 마침 사고 싶던 음반이고 해서 샀습니다. 라는건 당연하고, 헤븐리의 앨범중 전체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기에 사버린거죠 뭐 -_-;; 거기에 부산에서는 제가 가는 매장마다 헤븐리는 2집인 Sign Of Winner 랑 Coming From The Sky 밖에 없더라구요;;;
그래서 이왕 사자 라고 해서 사버렸습니다..
서울에서 부산으로 버스타고 긴~ 시간 타고 내려가면서 귀에 열심히 굴려야 겠군요 ^^
그럼.... 전 이만 사라지겠습니다..
부산 내려가서 돈쓴거 뭐라고 둘러댈지 고민이군요 -_-;;;
WishMaster!
Over The Hills And Far Away
Century Child
이렇게 세장을 질렀는데요. 아직 센/차 의 경우에는 좀따 듣자 라는 생각으로 안듣고 있는데. 부산내려갈때 들어야 겠군요 흐흐 +_+
위시마스터와 오버더 힐스 파 어웨이는 친구집에서 원피스를 볼때 두번씩 돌려들었는데요. 어둠의 루트를 이용해서 확보한 덕에 처음 들어도 생소하지는 않지만. 몇번을 들어도 +_+b 라고 해야할정도였다고 해야할까. 아쉬운게 있다면 위시 마스터의 가사 번역과 오버더 힐스 파어웨이의 너무나도 외소한 부클릿 -_-일까요...
대략 여기서도 헤븐리의 3집 Dust To Dust를 못사는구나 하는 찰나, 다음날인 오늘 마침 이모님댁을 투어-_-하듯이 두곳을 연속으로 갔다 왔습니다. 시간이 빠듯한데 상당히 먼곳이라 고생은 했지요. 서울에서도 먼곳이라서;;;
이러쿵 저러쿵하고 우여곡절 끝에 오던 도중 마침 갈아타는 곳[서울은 상당히 많더군요. 그래서 어지러울 정도였습니다. 역시 부산촌놈이 아니랄까봐 -_-;;;]이었던 고속버스터미널 앞이었던가. 그런 곳에서 음반몰이 있어서 갔더니..
Dust To Dust................
-_-?......................-_-!!! ................+_+!!!
글씨를 보고 위의 이모티콘처럼 마구마구 얼굴이 바뀌더라는;;;; 갈등 끝에 질러버렸지요;
왜 질렀는지 -_-... 저도 참... 마침 사고 싶던 음반이고 해서 샀습니다. 라는건 당연하고, 헤븐리의 앨범중 전체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기에 사버린거죠 뭐 -_-;; 거기에 부산에서는 제가 가는 매장마다 헤븐리는 2집인 Sign Of Winner 랑 Coming From The Sky 밖에 없더라구요;;;
그래서 이왕 사자 라고 해서 사버렸습니다..
서울에서 부산으로 버스타고 긴~ 시간 타고 내려가면서 귀에 열심히 굴려야 겠군요 ^^
그럼.... 전 이만 사라지겠습니다..
부산 내려가서 돈쓴거 뭐라고 둘러댈지 고민이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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