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새는 1981년 솔개트리오(황영익, 한정선, 김광석-“고 김광석과
동명이인”)로 출발하여 1988년에 소리새(한정선, 황영익, 김광석,
한영)로 개명한 후 “그대 그리고 나”를 발표하여 큰 인기를 얻었다
.
이 후 한정선과 한영이 빠지고 1992년에는 황영익과 김광석이
듀엣으로 꾸준히 활동하였으나 또다시 김광석과 결별하여 황영익
혼자서 명맥을 지켜오다가 2018년 1월 소리새의 원년멤버인 한영과
재결합하여 활동을 재개했다. (자료: 스포츠조선 2019.09.03.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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