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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가요 감상실

소리새 - 그대 그리고 나

작성자yueun (柳隱)|작성시간20.11.17|조회수200 목록 댓글 0



그대 그리고 나 / 소리새

                   정현우 작사,작곡 / 김한년 편곡


푸른 파도를 가르는 흰 돗단배처럼
그대 그리고 나
낙엽 떨어진 그 길을 정답게 걸었던
그대 그리고 나 
흰눈 내리는 겨울을 좋아했던
그대 그리고 나

때론 슬픔에 잠겨서 한없이 울었던
그대 그리고 나
우린 마음을 달래려 고개를 숙이던
그대 그리고 나
우린 헤어져 서로가 그리운
그대 그리고 나

때론 슬픔에 잠겨서 한없이 울었던
그대 그리고 나
우린 마음을 달래려 고개를 숙이던
그대 그리고 나
우린 헤어져 서로가 그리운
그대 그리고 나


소리새는 1981년 솔개트리오(황영익, 한정선, 김광석-“고 김광석과

동명이인”)로 출발하여 1988년에 소리새(한정선, 황영익, 김광석,

한영)로 개명한 후 그대 그리고 나를 발표하여 큰 인기를 얻었다

.

이 후 한정선과 한영이 빠지고 1992년에는 황영익과 김광석이

듀엣으로 꾸준히 활동하였으나 또다시 김광석과 결별하여 황영익

혼자서 명맥을 지켜오다가 2018 1월 소리새의 원년멤버인 한영과

재결합하여 활동을 재개했다. (자료: 스포츠조선 2019.09.03.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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