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할수록 병이 된다.." 늙어서 절대 말하고 다니면 안되는 것 1위
나이가 들수록 사람은 말로 관계를 이어간다.
그런데 오래 살아본 사람들은 안다.
어떤 말은 마음을 가볍게 만들지만,
어떤 말은 오히려 삶 전체를 무겁게 만든다는 걸.
특히 60대 이후에는
반복해서 꺼내는 말이 결국 자기 분위기가 되기도 한다.
그래서 더 조심해야 한다. 무심코 하는 말 하나가 관계도,
마음도 점점 지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3위. 지나간 자랑 이야기
예전에 얼마나 잘나갔는지,
누구를 알았는지 반복해서 말한다.
처음에는 추억처럼 들릴 수 있다.
하지만 계속 반복되면
현재보다 과거에 머물러 있는 사람처럼 보이게 된다.
결국 사람들은
이야기보다 분위기를 기억한다.
나이가 들수록 더 중요한 건
과거의 영광보다 지금의 태도다.
2위. 자식 흉과 가족 문제
속상한 마음에 털어놓고 싶을 수 있다.
하지만
자식 이야기와 집안 문제를 계속 밖에 말하고 다니면
결국 내 마음만 더 상하게 된다.
듣는 사람도
처음엔 공감하지만
반복되면 점점 거리를 두게 된다.
결국 가족 문제는 말할수록 해결보다 상처가 커지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오래 살아본 사람들은 함부로 꺼내지 않는다.
1위. “나는 참 불행한 사람이다”라는 말
가장 위험한 말이다. 힘든 상황을 이야기하는 것과,
스스로를 계속 불행한 사람으로 규정하는 건 다르다.
이 말이 반복될수록 마음도 점점 그 방향으로 굳어진다.
결국 사람은 자기가 자주 하는 말대로 삶을 바라보게 된다.
그래서 늙어서 가장 조심해야 하는 건 상황보다,
스스로를 무너뜨리는 말버릇이다.
나이가 들수록 말은 단순한 습관이 아니다.
결국 말이 분위기가 되고, 그 분위기가 삶 전체를 만든다.
그래서
오래 편안하게 사는 사람들은
함부로 불행을 반복해서 말하지 않는다.
사람은 생각보다
자기가 자주 내뱉는 말 속에서 살아가게 된다.
=옮긴 글=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송영환 작성시간 26.06.06 옳은 말씀
누군가에 이야기해서 해결될 문제는 아닌데
궂이 말 할 필요조차 없는데.....
하소연이나 푸념 조차도 할 필요가 없을것 같으네요 -
작성자제임스 작성시간 26.06.06 말이 씨가 된다는 말이
그냥 하는말은 아니네요 -
작성자초 원 작성시간 26.06.06 가정사문제나 자녀들 문제를 이야기 해보았자
아무런 소용이 없으니 걍 입 다물고 지내는것이 좋을듯 하기도 합니다 -
작성자미리내 작성시간 26.06.06 다 옳소이다
-
작성자솔지 작성시간 26.06.06 모두 맞는 말이네요
한말 또하고 또하고
자식.손주자랑~
대화는 상대방 예기를 들어주는게 바람직입니다
늙어선 조심해야 할것들.
잘 숙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