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비우며 버리며 산다는것...
다~ 알면서도
가끔은 어렵게 느끼며 사는것은 아직도 마음 비우는데 익숙하지
못함이 아닐런지...
아님~ 아직 이나이 먹도록 채울것이 남아서 일까...?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장 스트레스 받는것들 중에서 그중에 하나...
가장 가까운 사람들 한태 받는 마음에 상처가 아닐까 합니다.
사랑하는 가족 가까운 이웃 믿었던 친구
그래서 더없이 아파하고....
누구를 미워한다는것
그것도 결국은 부질없는 욕심이 아닐까.
욕심을 버리지 못하는것
마음을 비우지 못하는것...
그것이 자신을 병들게 하고 마음을 아프게 하는것을
잘 알면서도...
연록색 프르름이 하루가 다르게 짙어가고
봄의 화려한 꽃들은 저마다 아름다움을 자랑하다가
때가 되면...
바람을 따라서 떠나 가겠지요.
버릴줄 아는 자연의 지혜를 배우며 살아야 겠습니다.
계절은 어김없이 찿아와 봄은 다시 오고 가고 하겠지만
한번 뿐인 우리 인생은 다시 오지
아니.....
영원히 돌아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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