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왕곡 한옥마을(2026.06.12) ◇황혼까지 아름다운 우정◇ 젊은날의 우정도 아름답지만 황혼까지 아름다운 우정이라면, 얼마나 멋이 있을까요. 동녘하늘을 붉게 물들이는 노을지는 태양의 빛깔도 가슴에 품고만 싶습니다. 인생의 황혼도 더 붉게 붉게 타올라야 합니다. 마지막 숨을 몰아치기 까지 오랜세월 하나가 되어 황혼까지 동행하는 우정이 얼마나 아름다운 우정 일까요? 가슴에 남는 우정이 아름다운 우정입니다. 산야에 아름답게 피어있는 꽃 향기 처럼 알차고 복된 아름다운 동행들 되시길 기원합니다. =황혼의 아름다운 우정 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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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초 원 작성시간 26.06.13 젊은날의 우정이
황혼까지 이어진다면야
더 바랄것이 없지만
오랜시간동안 우정을
이어간다면야 서로간의 최고의선물이 되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방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황혼의 우정은
최고의 선물 맞아요~~ -
작성자송영환 작성시간 26.06.13 아직도 이런 정겨운 초가집이 있는지
저녘밥지을때면 굴뚝에서의 연기가
산 허리를 감싸던 모습이 생생하게 기억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방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지금은 시골에서도
굴뚝에서 밥짓는 연기를
전혀 볼 수 없지요~~ -
작성자버들 작성시간 26.06.14 아름다운 우정
간직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