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대진항(2026.06..04) ◇사랑으로 무르익는 6월의 길목에서◇ 한 해를 시작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절반을 시작하는 6월입니다 시간은 참 빠르고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때를 보아 뭘 하겠다는 생각은 어리석은 일인 거 같습니다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그때그때 하고 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만나고 가고 싶은 곳이 있다면 훌쩍 떠나봄도 살아가면서 큰 힘이 되고 존재의 가치를 느끼게 됩니다 미세먼지와 나쁜 공기 건강을 잘 챙겨야 할거 같습니다 언제부터인가 건강한 몸이 최고의 선물임을 깨닫는 순간 이미 늦습니다 날마다 자신을 사랑하고 보듬어 살펴야 하겠습니다 6월의 기도 속에 아프지 않는 몸이 아니라 하루를 살더라도 건강하게 살게 하시고 내 가족, 친지, 친구 모두가 좀 더 밝고 건강하게 행복해지기를 소망해 보는 아침 각 가정마다 좋은일 가득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좋은 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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