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5665 감동 좋은글 (여자의 비싼 몸값)
어저께 내글을 다른 카페에 올려 놓았더니 많은 댓글 중에 하나 입니다
재미있게 좋은 댓글이라서 옮겨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
빙그리 웃었습니다
어느 분의 기발하신 생각이신지는 모르나
그 비유가 대단하십니다
본차이나 그럼 소담도 ???
어느때부터인가 여성 상위시대가 되더니
이제는 ~~
글속의 그 뜻이 잼나기도 하지만
또 그런가 ??
믿을려고도 합니다
제일 마지막 글에서 더 큰 웃음을 웃게 하셨습니다
만원 지폐와 오만원 지페 ~~
감사합니다
글 주심을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