댁은 누구슈? 어떤 치매 걸린 노부부가 살고 있었다. 어느 날 밤 욕정을 느낀 할아버지가 모처럼 할머니 배위로 슬며시 올라갔다. 거시기를 하려고,... 그런데 올라간 후 왜 올라갔는지 그 이유를 까맣게 잊어버렸다. 할아버지가 할머니에게 물었다, 할멈 내가 왜 여기에 올라와 있지? 그러자 멀뚱멀뚱 바라보던 할멈 왈, “그런데 댁은 누구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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댁은 누구슈? 어떤 치매 걸린 노부부가 살고 있었다. 어느 날 밤 욕정을 느낀 할아버지가 모처럼 할머니 배위로 슬며시 올라갔다. 거시기를 하려고,... 그런데 올라간 후 왜 올라갔는지 그 이유를 까맣게 잊어버렸다. 할아버지가 할머니에게 물었다, 할멈 내가 왜 여기에 올라와 있지? 그러자 멀뚱멀뚱 바라보던 할멈 왈, “그런데 댁은 누구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