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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심 / 최진희

작성자도진|작성시간26.06.05|조회수10 목록 댓글 6

 

여심

최진희


 
텅빈 가슴이 싫어요  뭔가 한아름 채워주어요
체념을 하려했지만 그건 생각뿐이었어요

나를 울리지 말아요 사랑한것도 죄인가요
후회는 하지 않아요 행복했으니까요

그러나 지난 시절 뒤돌아 볼때마다
풀꽃이 비에 젖듯 눈시울이 젖어와요

제발 돌아와 주어요 밤이 너무나 무서워요
그러나 멈추었던 사랑 시작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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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도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좋은하루 되세요
  • 작성자솔지 | 작성시간 26.06.05 최진희가 백운호수에 식당을 한다는데
    간다하면서~
    그렇다고 찐펜은 아니지만
    가수들의 실제 얼굴은
    보고싶지요
  • 답댓글 작성자도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최진희 목소리가 좋아요
    백운호수 가보고 싶으네요
  • 작성자방울 | 작성시간 26.06.05 심금을 울려주는
    최진희님의 노래 잘 듣고 갑니다.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도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감사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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