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다시 오시려나
돌아오려나
감어 놓으면
야속히 풀어지는
그 정을 만날 적마다
반가이 손목을 잡으면서
처다 보던 선창에
조각달이 울려줍니다
날짜마다 통곡하고
원망하면서 울던
하룻밤 그 정을
마음대로 못 끊어
뱃머리마다 얄궂은
미련을 걸어놓고
기다리던 선창에
조각달이 야속합니다 -
김영일 작사 / 김영광 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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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다시 오시려나
돌아오려나
감어 놓으면
야속히 풀어지는
그 정을 만날 적마다
반가이 손목을 잡으면서
처다 보던 선창에
조각달이 울려줍니다
날짜마다 통곡하고
원망하면서 울던
하룻밤 그 정을
마음대로 못 끊어
뱃머리마다 얄궂은
미련을 걸어놓고
기다리던 선창에
조각달이 야속합니다 -
김영일 작사 / 김영광 작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