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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 남일연

작성자도진|작성시간26.06.09|조회수15 목록 댓글 3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 남일연♣

 

거리에 핀 꽃이라 푸대접 마오

마음은 푸른 하늘 흰구름 같소

짓궂은 비바람에 고달퍼 운다

사랑에 속았다오 돈에 울었소

사랑도 믿지 못할 쓰라린 세상

무엇을 믿으리까 아득하구려

눈물도 인정조차 서런 사정도

가슴에 주서 담고 울고 가졌소

계집의 고운 뜻이 꺾이는 날에

무엇이 아까우랴 거리끼겠소

눈물도 인정조차 식은 세상에

때 아닌 시달림에 달은 집니다

 

-이서구 작사/김준영 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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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제임스 | 작성시간 26.06.09 처음듣는 노래
    모르는 가수 ~~ㅎ
    암튼 새롭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도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옛날노래 요새는 이런 노래가 좋아지네요..ㅎㅎ
    감사 합니다.^^
  • 작성자방울 | 작성시간 26.06.09 예전의 노래말을
    요즘 젊은이들은 이해할까요?
    순애보적인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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