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민들레-진미령
나 어릴때 철부지로 자랐지만 지금은 알아요
떠나는 것을 엄마품이 아무리 따뜻하지만
때가되면 떠나요 할 수 없어요
안녕 안녕 안~녕 손을 흔들며 두둥실 두둥실 떠나요
민들레 민들레 처럼 돌아오지 않아요 민들레 처럼
나 옛날에 사랑을 믿었지만 지금은 알아요
믿지 않아요 눈물이 아무리 쏟아져 와도
이제는 알아요 떠나는 마음
조용히 나만 혼~자 손을 흔들며 두둥실 두둥실 떠나요
민들레 민들레 처럼 돌아오지 않아요
민들레처럼 민들레처럼 민들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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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도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오래된 노래 입니다
가수도 많이 변했나 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감사 합니다^^ -
작성자방울 작성시간 26.06.15 추억의 노래
잘 듣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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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도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감사 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
작성자초 원 작성시간 26.06.15 앳띤 목소리의 가수 진미령
예전에 배우 조미령을 알기에 이름 기억 합니다
물론 노래도 즐겨 부르기도 하구여 가요를 별로 않 좋아하지만
좋아 하는건 엄청 좋아 한답니다 ㅎㅎ -
답댓글 작성자도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ㅎㅎ다 좋아해 주세요.
오늘도 남은시간 행복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