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솔지친구가 몇뿌리 준 채송화
해마다 이렇게 쫓을 이쁘게 피우고 있네요
봄이면 암청나게 싹이 많이 나니
누구든 원하시면 나누어 드릴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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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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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송영환 작성시간 26.06.13 앙증맞고 예쁘게핀 채송화
왠지 채송화를 보면 동심으로
돌아간 느낌이 드는건 나 혼자만의 생각일까요
잘도 키우셨네요 ㅎ -
답댓글 작성자제임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이것이 봉선화 처럼
우리생활속에서 같이 자라서
그런가 봅니다~~ㅎ
정겨웁게 느껴지기도 하고 -
작성자방울 작성시간 26.06.13 채송화를 탐스럽게
잘 가꾸셨어요.
곱고 아름다워요~~ -
작성자주희 작성시간 26.06.15 채송화 꽃이
참 정겹게 느껴집니다
싱그럽고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