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남동생이 동기간 모이자고 번게를 쳤다.
아들이 대기업 삼성 다니는데
어버이날 천만원을 준다고
럭셔리한 음식집에 가서 매형 두분 모시고 맛난 식사 대접하고
원당에 좋은 찻집이 있다고 데리고 갔는데
완죤 산 전체가 꽃으로 멋지게 잘 꾸며 놓았다.
기업 ~~입니다.
에어켠도 빵빵
식물원 처럼 꾸며 놓았다.
주차 요원도 4명
개 유모차도 준비 되어 있고
한번쯤 다녀오세요.
우리는 오남매가 서울 근교에 살고 있어
자주 번게를 쳐 만남을 합니다.
내 아래 동생이 자주 번게를 칩니다.
사진 몇장 올립니다.
꽃구경 하세요.
커피가 비싸니 조금만 시키고 간식 준비해 드셔도 무방
세자매
잉꼬
내짝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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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초 원 작성시간 26.06.14 가족과함께 즐거운 시간 갖었네요
부러운 마음 입니다
커피한잔에 7.000원이면
10명이라면 5잔만시켜도 되겠네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잉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워낙 대지가 크
양심상 몇잔만 시켜도 되요.
우리도 6명 석잔 시켜놓고 맘껏 놀다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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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방울 작성시간 26.06.14 잉꼬님 반가워요.
얼굴 함 봅시다요~~ -
답댓글 작성자잉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방울언니?
그날 재향군인회 단체 6.25 행사가 있어 아쉽게 함께 할수가 없어
많이 아쉬워요. -
답댓글 작성자잉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주말엔 복잡해서 커피 차 차례도 기다림도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