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의향연,잔잔한 호수
배밭을 갈아엎고 공원을 만들었네요.
버들마편초원 이에요. 이름도 어려워요.ㅎ
배나무를 백여그루 남겼는데 배가 안 달렸어요.
이화가 볼만 했었는데..저기서 배도 사 먹었음
정자에 오르면 시원해요.
가을엔 댑사리가 붉게 물들겠지요.
이 호수를 아침,저녘으로 한시간을 걸어요.
자작나무가 검게 나왔네요.
저기 제 아파트가 보이네요.
왜가리
개망초도 예쁘고
한바퀴 도는데 17분정도 걸려요.
인공폭포는 색깔이 있어요.
옆에 축구장,농구장,족구장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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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도진 작성시간 06:12 new
좋은꽃들로만 다 가꾸네요
편안히 쉴곳 좋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해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22 new
올드 팝을 들으며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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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도진 작성시간 07:06 new
해환. 그러네요
음악 들으며 꽃길을 걸을때
불어오는 바람마저도 감미롭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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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해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14 new
도진 천국이죠ㅎ 인간들이 안 보이면 가볍게 몸도 흔들면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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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도진 작성시간 2시간 56분 전 new
해환. 풍경이 그려 집니다
흔드는 몸짓에 벌나비가 웃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