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La petite fille de la mer(바다의 소녀) / Vangelis(반젤리스)

작성자도진|작성시간26.06.11|조회수21 목록 댓글 4

참아도 참아지지 않는게 있고

물어도 대답하고 싶지 않은게 있고

배가 고파도 먹고 싶지 않은게 있고

보고 싶어도 볼수 없는게 있다

<center><audio autoplay controls class='attach_audio' loop src="https://64.media.tumblr.com/3c2693f220386698bacfbe1adc604450/718a49406033ebb8-c4/5ce0165882af1b030dc4b22245dae6f980bf0a22.mp3" type='audio/mpeg'></audio></center>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제임스 | 작성시간 26.06.11 음악에 마음을 담아 봅니다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도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감사 합니다.
    늘 건강 하세요^^
  • 작성자솔지 | 작성시간 26.06.11 즐감,
    합니다
    맛난 저녁 드시고
    고운밤 보내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도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네~~감사 합니다
    라면하나 끓여 먹을까 합니다
    평안하세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