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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사라져 간것들

작성자솔지|작성시간26.06.06|조회수17 목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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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고무신


요강


풍구


수레


함진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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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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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제임스 | 작성시간 26.06.06 모두가 머리속에서 기억이 생생합니다
    요강에 오줌을 넘치게해서 혼났던 기억도~~~ㅎ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초 원 | 작성시간 26.06.06 잠 자다가 요강을 발로차서
    오줌바다로 만들기도 했는데.....
  • 작성자방울 | 작성시간 26.06.06 열악한 생활속이었지만
    그래도 순박하고 이웃간의 인간미가
    있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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