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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이불을 아시나요?

작성자방울|작성시간26.06.15|조회수21 목록 댓글 6

◇솜이불을 아시나요?


그때를 아십니까.

날이 많이 추워집니다.
예전에는 이불이 부피가 크고 무거웠죠.
시대가 지나면서 조금 나아진게 당시 어느 집에 가도 있었던 빨간 색의 밍크이불
이런 겨울이면 예전 겨울에 덮고 잤던 솜이불의 무게감이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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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초 원 | 작성시간 26.06.15 솜 이불 반다지위에 솜 이불을 쌓아 놓고는
    자식들 따듯한 밥 먹인다고 밥그릇을 이불속에 넣어 두곤 했는데....
    밥그릇이 그곳에 있는지모르고 걍 내리다가 밥그릇 업어저 혼나기도 했던 기억....ㅎ
  • 답댓글 작성자송희 | 작성시간 26.06.15 저도 밥 그릇 깨 먹었지요 이불속에 넣어놓고 이불 내리다가요
  • 작성자도진 | 작성시간 26.06.15 엄청 무거운 솜이붕 ㅎㅎ
  • 작성자제임스 | 작성시간 26.06.15 어려서 시골집에 살때 솜이불에 솜바지저고리
    입고 덮고 살았답니다
  • 작성자솔지 | 작성시간 26.06.16 장농속에
    개 넣은 이불이
    참 아름답게 보여요.
    양단솜 이불.
    목화로 만든 그때
    시절이 마냥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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