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카톡옮긴글

참! 멋진 아버지

작성자도진|작성시간26.06.13|조회수15 목록 댓글 2



어느 30대 아들이,
어머니와 말다툼을 하게 되었고
언성이 커지며 소리를 질러댔다.
어머니는 무척이나 슬퍼하셨다.


그런 일이 있은 후
며칠 뒤
아들은 아버지와 둘이서
어느 곳인가를 갈 일이 있어
함께 차를 타고 가는 중이었다.


아버지께서는 아들에게,
나직한 음성으로
이렇게 물으시는 것이었다.
"넌 나중에, 네 애인이 있는데,
어떤 남자가 네 애인을 울리면 어떻게 하겠니?


그런 놈을 그냥 둬요?
팍~~뒤지게 패줘야지요!


그러자 ~~~
아버지 말씀이,


네 엄마 울리지 마라.
내가 가장 사랑하는
여인이거든...


아들은 아무런  대답도 할 수가 없었다.
그때,
그의 아버지가 어머니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그리고
가족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알게 되었다.


참 멋진 아버지 이십니다
큰 소리 내지 않아도
야무지게 꾸짖지 않아도
이렇게 멋지게
자식을 훈육 할 수 있는
아버지의 지혜가 부럽습니다.
이런 아버지의 지혜가
우리의 온 가정에
사랑으로 넘처 나길기도 합니다.

 


[옮겨 온 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제임스 | 작성시간 26.06.13 삶에 도움이 되는좋은길
    한수 배워 갑니다,
    훌륭한 아버지 입니다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도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좋은하루 되세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