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그래프의 곡선이 용해도 곡선이구요.
용해도라는 것이 물 100g에 최대한 녹을 수 있는 용질의 양(g)을 나타낸것입니다.
따라서 최대한 용질을 녹인 용액을 포화용액이라고 하니, 포화용액 곡선도 되겠네요.
문제에서 용액인지 용매인지 용질인지를 구별하셔야 해요.
① A는 과포화 상태이다.
▶ 60℃에서 용해도가 100 이라는 것은, 물100g에 용질을 100g 까지 녹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A의 경우 60℃에서 150g 이나 녹였네요. 아마도 50g은 녹지 못했을 것입니다.
따라서 용해도 보다 많이 녹인 용액 즉, 과포화 용액입니다.
② B의 용액 150g을 60℃까지 온도를 낮추면 고체 50g이 석출(못녹는다)된다.
▶ 80℃에서 용해도가 150이라는 것은, 물100g에 용질을 150g 까지 녹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그래프를 통해 80℃의 포화용액은 250g(물100g + 용질을 150g) 임을 알 수 있습니다.
60℃에서 용해도가 100이라는 것은, 물100g에 용질을 100g 까지 녹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만약, 포화용액이 250g 이었다면, 150g- 100g=50g이 석출되겠지요.
그러나 문제에서는 용액이 150g 이라고 했으므로 50g 보다는 적게 석출 되겠네요.
③ B,C는 포화 상태이다.
▶ 용해도 곡선에 걸려있는 점들은 모두 포화상태 입니다.
즉 용해도 만큼 완전히 녹아 있으니깐요.
④ C, D의 퍼센트 농도는 같다.
▶ C는 포화상태이고, D는 불포화 상태이기는 하나,
둘다 그래프를 보면 물 100g에 용질 100g 씩 녹아 있는 상태 입니다.
따라서 %농도= 용질/용액 X 100 이므로
용질 100g /용액200g(물 100g + 용질 100g) X 100 = 50%로 같습니다.
⑤ D점에 있는 용액은 불포화 상태이므로, 용액 200g에 고체를 50g 더 녹일 수 있다.
▶ 80℃에서 용해도가 150이라는 것은, 물100g에 용질을 150g 까지 녹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D의 경우 80℃에서 물100g에 용질을 100g 녹아 있으므로 불포화 상태 입니다.
즉 150g까지 녹일 수 있는데, 100g 만 녹였다는 것은 50g은 더 녹일 수 있음을 의미 합니다.
D의 경우 물100g + 용질을 100g = 용액200g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