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호음好音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0.29 황금손이야기~
세계적인 아마추어 K 역사학자 황금손이 쓰는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 입니다.
황금손이 쓰는 글들을 지속적으로 읽다보면 당신도 척척박사가 됩니다.
오늘은 조선 제 23대 순조 임금의 사망 원인을 분석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채움(滿)과 비움(空)의 해석에 대한 시대적 변천 과정을 서술합니다.
-변비(便祕)는 인체 내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질병들을 악화시키는 주요한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역사를 살펴보면 1960년대까지는 백성들이 흔히 "보릿고개"로 상징되는 굶주림을 겪어왔던 시기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매일 굶주린 배를 채우는 것이 가장 큰 소망이었습니다.
우리나라가 빈곤에서 벗어나게 된 것은 우리나라에 산업화가 시작된 1970년대 후반부터라고 평가하는 것에 반대의 견해를 가진 분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은 조선 제 23대 임금이셨던 순조(純祖)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순조께서는 재임 중 뚜렷한 업적을 남기시지는 않았으나 그가 난치성질환인 패혈증과 변비로 평생을 고생하시다가 붕어(崩御)하셨기에 오늘 글에서 특별히 그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붕어(崩御):임금이 돌아가심
순조(1790~1834, 재임 1800~이미지 확대
-
작성자 호음好音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0.29 1834)는 정조의 둘째 아들로 태어나 10살 때 왕위에 올랐습니다.
어린 나이에 왕위를 계승한 순조에게는 영조 임금의 왕후이자 순조의 증조할머니인 정순왕후가 실권을 쥐고서 권력을 행사하는 바람에 순조는 꼭두각시에 불과할 정도였습니다.
정순왕후는 자신의 친정인 경주 김씨들에게 벼슬을 몰아줄 것을 강요하고 관직을 돈으로 거래하기도 하는 등 여러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그러던 중 순조가 15살이 되던 때부터는 장인인 안동 김씨 가문 김조순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안동 김씨 일파의 세도정치가 시작됩니다.
*세도정치(勢道政治): 왕실의 근친이나 신하가 권세를 잡고 마음대로 하는 정치
자연스럽게 민심이 흉흉해지면서 순조 12년에는 평안도 지방에서 농민들을 주축으로 홍경래의 난이 일어났고, 천주교인들을 무차별적으로 탄압한 신유박해도 발생합니다.
순조는 세도정치의 폐해를 수습하고자 자신의 장남인 효명세자를 풍양 조씨 집안과 사돈을 맺게 하였고, 세자를 내세워 자신의 처가인 안동 김씨 일파를 견제코자 하였으나 세자가 요절하는 바람에 뜻을 이루지 못한 채, 자신의 오랜 지병인 패혈증과 변비로 44세가 되던 1834년에 붕어(崩御) 하시기에 이릅니다.
변비를 우리는 흔히 -
작성자 호음好音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0.29 병으로 여기지 않기도 하지만 사실은 여러 질병을 유발시키거나 악화시키는 까닭에 반드시 치료해야 하는 악성 질병입니다.
통상 3~4일 이상 변을 보지 못했을 때, 전문가들은 변비로 진단하는데 일본 도후쿠대학 나카모토 겐지 교수가 13년 간 45,112명을 대상으로 추적조사한 바에 의하면 기간 중 2018명이 심혈관질환으로 사망했는데 이들은 지독한 변비에 시달렸다고 합니다.
이 수치는 일반 사망자의 2배로서 변비 환자가 심근경색, 뇌졸중 등 심혈관질환에 노출될 가능성이 그만큼 크다는 뜻입니다.
변비(便祕)의 뜻을 풀어보면 "똥(便)을 숨기다(祕)"는 의미인데 독이 가득한 똥을 장(腸) 속에 쌓아놓고 있으면 건강에 이로울 수는 절대로 없을 것입니다.
순조께서도 임금이셨지만 주변의 여건이 마땅치 않음으로써 정치를 뜻대로 펼치지 못한 스트레스로 심한 변비에 시달리다가 생을 마감하셨는데, 변비는 다른 질병들보다 인간에게 유난히 스트레스를 더 주는 무서운 질병입니다.
더군다나 현대 사회에서는 피자, 햄버거, 핫도그, 지방질이 많은 육류 등 지나치게 높은 열량의 음식들과 스트레스, 운동과 수면부족 등은 현대인을 자연스럽게 변비에 노출시키고 있습니다.
황금손은 해 -
작성자 호음好音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0.29 죽순을 비롯한 천연물질을 주재료로 제조한 "감당할래"를 개발하여 판매를 시작합니다.
"감당할래"를 드시면 2~3시간 내에 장 속의 내용물을 밖으로 내보내는 기적을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20여 년 동안 디톡스 사업을 하시면서 "비움" 강의를 해오신 박** 교수님은 "부작용도 없이 어쩌면 이렇게 깔끔하게 변이 잘 빠지는지 신기하다"고 놀라움을 금치 못하셨고, 강남 대형교회의 장로님이신 이*우 님은 변비가 없으시다고 하셨지만 "감당할래"를 드시고 한 세숫대야 만큼의 변을 쏟아내시고는 감탄을 금치 못하셨습니다.
"감당할래"를 드시면 장(腸)도 편하지만 피부가 몰라보게 좋아지는 것을 금방 느끼게 됩니다.
감당할래는 장 속의 노폐물을 깔끔하게 비우게 함으로써 당뇨병이나 고혈압, 뇌졸중 등의 질환자들에게도 희망을 안겨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1960년 대까지만 하더라도 우리는 배불리 먹는 것을 미덕으로 여겼지만 지금은 "비움"이 미덕인 세상으로 바뀌었습니다.
이를 한자어로 표기하면 滿(찰 만)--->空(빌 공)이 될 수 있습니다.
"채움"보다는 "비움"이 건강에 이롭다는 뜻입니다.
자신의 건강이 염려되시거든 일단은 "비움"을 실천해 보십시오.
머리 속 -
작성자 호음好音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10.29 이든 장 속이든 비우면 당신은 새로운 지평을 만날 수 있습니다.
암이나 뇌졸중, 당뇨병, 고혈압 같은 난치병들이 당신의 몸 속에서 주인 행세를 하고 있는 것은 당신이 입으로 먹고, 코로 들이마신 독을 몸 속에 저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기회에 비울 수 있는 것들은 다 비움으로써 새 인생을 체험해보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우리 국민들 모두 "감당할래"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감당할래"도 염증을 잘 잡는 "해죽순"과 함께 궁극적으로 인구 절벽으로 문을 닫을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되살리는 큰 역할을 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순조께서도 황금손이 개발한 "감당할래"를 드셨더라면 44세라는 아까운 나이에 승하(昇遐)하시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부질없는 생각을 하면서 시월 하순, 세상의 새벽을 깨웁니다.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에는 독감과 코로나19가 더 기승을 부릴 터입니다.
호흡기질환에는 해죽순이 단연 최고의 명약입니다.
내내 건강하시길요.
2024년 10월 29일
이른 새벽에
미얀마의 외딴 섬마을에서
새벽을 깨우는 사나이
해죽순 개발자
황금손
배대열 올림
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