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박선협大기자 칼럼

유유자적

작성자호음好音|작성시간26.06.07|조회수26 목록 댓글 2

거칠 것

따로없이 혜윰을 털어내어

휘휘휘

저어가며 구름을 벗삼으니

휘영청

달 그림자가 부러운듯 넘보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33282jk | 작성시간 26.06.07 다녀 갑니다
  • 작성자김무식 | 작성시간 26.06.08
    댓글 이모티콘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