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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 나의 길 My way

새벽길

작성자호음好音|작성시간26.06.13|조회수28 목록 댓글 2

오랜 만

떠밀리듯 나선 길 새벽길에

파골채

꼬나들고 잔디낀 은여울에

발담근

부지런등살 웃고있네 내 줌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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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33282jk | 작성시간 26.06.13 다녀 갑니다
  • 작성자김무식 | 작성시간 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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