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반가웠네. 30년 가까이 지나서 만나도 학교 다니때와 다름이 없네. 반갑게 맞아주는 친구와 사모님 고맙네. 사업 번창하고 시간 나는 대로 자주 들리겠네. 친구들에게도 마이 홍보하고... 작성자 Atti(신동일) 작성시간 08.10.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