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다녀 온지도 벌써 20여일 되었네요 바쁜 일상 속에서 살다보니 늘........ 안녕하세요? 5월4일 갔었던 정 경화입니다.친절 잊지 않았구요 부군께서도 안녕하시죠? 언젠가 꼭 가보고 싶고 만나고 싶은 친구같은 꼬마동생 시간적 여유가 생기면 그땐 우리가족들과 같이 갈려하니까 동생도 몸 건강하고 늘 웃음을 선사하는 그런 삶 !좋아보여 그럼 안녕!......... 작성자 고향지킴이 작성시간 11.05.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