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밀롱가 앨범

2026.6.18. Thursday Milonga-(1)

작성자Firebird|작성시간26.06.18|조회수10 목록 댓글 1

왠지 오늘따라 한 계절의 끝이 좀 더 절실하게 느껴지는군요.

참으로 오랜만에 뵌 조르바님, 반갑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처음 뵙는 손님들 덕분에 조촐하지만 즐거운 밀롱가가 되었던 듯하군요.

다음 주에 또 뵙겠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Diego | 작성시간 00:51 new 고마워요 불새아우님~^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