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참 신비합니다. 작성자오영실안나|작성시간20.10.28|조회수719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참 신비합니다.언제나 한결같은 마음 따스한 사랑이 하나하나 모여누군가를 도와줄 때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시는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그리고 예쁜 모니카님! 존경합니다.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사랑의 온정을 가득 나눠주는민들레 공동체가 있기에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힘차게 응원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