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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 지금처럼 함께 더불어 따뜻한 사랑 나누어주세요.

작성자황혜경 로사|작성시간21.07.16|조회수618 목록 댓글 0

인생의 길에서 넘어진 분들을 토닥여주고,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합니다.
가난한 이, 곤경에 처한 이, 누구에게 쉽게 말할 수 없는 무엇들..
그걸 격려하는 민들레쉼터, 매일 기적 같은 민들레공동체 일상이 행복해보이네요~
다양하게 보여주시는 배려들 삶에 대한 긍정과,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일 그것이 공동체의 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행복.동행입니다!
민들레 VIP손님들의 밝은 내일을 응원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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