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 한 그루의 나무가 홀로 비바람을 맞는 것보다
두 세 그루가 함께 비바람을 맞는 나무가
더 잘 자라고 튼튼히 뿌리 내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무엇인가가 되어 자신의 자리를 빛내는 것이지요...
서로 돕고 돕는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서 모두가
비바람을 함께 맞아줄 나무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랑은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것!!
작은 물방울이 모여 강을 이루고 강이 모여 바다가 되는 것처럼
작은 사랑이 큰 사랑을 만들어 내는 것 같습니다...
거룩함에 이르는 덕목... 고요함, 한결같음, 따뜻함
민들레수사님은 한결같고 따뜻한 힘으로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길을 걸으시는 대표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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