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임으로 맞이하는 하루하루가 모두 행복하길..
타인을 위한 사람으로 살자 해놓고,
어느새 나만을 위한 행복을 쫓고 있었음을 반성합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저에게 늘 '복음적인 삶'의 본보기 입니다^^
올해는 사과 하나 둘로 쪼내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사랑이
구석구석 퍼져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더욱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하느님의 은총 있으시길 바램하며
민들레국수집의 평화를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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