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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최보현 아녜스|작성시간26.06.13|조회수727 목록 댓글 0

 

  민들레국수집의 사랑도 참으로 감동입니다!

서영남 대표님의 일기들을 보며

느끼점은 사랑 천사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작아지고, 낮아지고, 부서져야 하는건지...

어떤 어려움중에서도 힘든 이웃들과

함께하는 수사님이 참으로 훌륭하십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나눔을 봅니다.

모두 따뜻한 희망을 품으며

알찬 내일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차별도 없이 편견도 없이

함께, 또 같이 살아가는 세상 감동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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